오늘 원주에서 팔레스타인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2025년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유영길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포화 속의 아이들(Kids Under Fire)’을 관람하고,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아슈라프 마사라위 기자가 팔레스타인 연대를 꾸준히 함께 해달라고 호소하는 영상도 함께 보았습니다.
영화 관람 후 소감을 나누며 팔레스타인 해방과 평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원주에서 팔레스타인 연대를 넓히기 위해 어떤 활동을 더 해볼 수 있을지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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