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집회가 대구에서도 열렸습니다.
한국인들을 비롯한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모여 트럼프의 가자 ‘평화 위원회’를 비판했습니다.
트럼프의 ‘가자 평화위원회’는 식민통치 기구입니다. 한국의 이재명 정부는 이런 식민통치 기구에 참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구에서는 참가자들이 올 한해도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힘차게 결의하고 행인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동성로 일대를 힘있게 행진할 때, 청소년들을 비롯한 행인 분들의 지지•응원이 뜨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