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차 집회와 행진 다시 보기 (2026.10.31)

134th Protest&March

📌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에서 벌이는 인종청소에 맞서, 항만노동자들이 “죽음을 싣지 않겠다”며 파업에 나섰습니다.

✊️ 10월 31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한국의 집회는 이스라엘의 인종청소를 규탄하며 항만 노동자들에 연대했습니다.

🇵🇸 서안지구, 그리스 피레우스 항만, 이탈리아에서 온 연대의 메시지가 팔레스타인 대의를 드높였습니다. 또, 프랑스 시위에 참여해 온 프랑스 학생의 발언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 등 한국의 발언자들은 이스라엘과의 관계 단절을 촉구했습니다.

📢 힘찬 행진은 커다란 지지 속에서 이스라엘 대사관을 거쳐 명동을 향했습니다!

💥 행동은 계속됩니다. 11월 21일 135차 집회와 행진, 12월 5일 일란 파페 방한 특별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영상

발언

사회자 야스민(이탈리아에서 온 유학생이자 연세대학교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얄라 연세’에서 활동) 여는 말
서안지구 출신 재한 팔레스타인인이 보낸 메시지(강혜령 대학생 대독)
그리스 피레우스항만공사 항만노조의 요르고스 고고스 위원장 음성 메시지
사미경(교사,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들’ 공동운영진)
이탈리아의 기층 노조 ‘부문 간 기층 위원회’(SI Cobas) 토리노 지부의 산토로 파비오 지부장 음성 메시지
이네스(프랑스 투쟁에 참가하다 한국에 온 파리 학생)
김종환(노동자연대 활동가)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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