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가자지구 전쟁 3년…“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저 평범한 삶,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의 시간”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의 공동간사 나리만(재한 팔레스타인인)의 가자 학살 3년 〈경향신문〉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 가자지구 전쟁 3년…“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저 평범한 삶,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의 시간”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81814001/amp

💬 “우리는 그저 평범한 삶을 원해요.”

가자 인종학살 3년째. 이스라엘의 인종학살은 가자지구의 일상을 앗아갔습니다. 이는 지난 80년 가까운 이스라엘의 식민 점령의 일환입니다. 인종 청소, 학살, 점령을 끝내야 합니다.

💬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출을 중단하고, 무기 관련 군사 기술 수입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이스라엘은 군사 기술 실험을 거쳤다며 홍보하는데, 이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다는 의미 …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실험 쥐가 아니다. 우리는 똑같은 사람이고, 누구도 전쟁 중에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리만 공동간사는 한국 정부가 이스라엘과의 무기 거래 중단 등 한국 정부의 전쟁 지원 노력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이야기만 할 때는 지났다. 이젠 말이 아니라 행동의 시간이 왔다.”

그 호소에 함께 행동으로 응답합시다!

🇵🇸 가자 학살 3년 10월 11일 국제공동행동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 이스라엘은 인종학살 멈춰라!
✊ 트럼프의 전쟁 참전 말라!
● 일시: 10월 11일(일) 오후 2시
● 장소: 서울 영풍문고 본점 앞 (종각역 5번 출구)
○ 주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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