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0차 집회와 행진 다시보기 (2026.08.30)

[Ulsan] 50th Protest&March

📍울산 삼산동 디자인거리에서 8월 30일에 열린 집회는 50번째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입니다.
✊️집회 횟수가 말해 주듯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울산) 주최의 집회 참가자들은, 지난 1천일 가량 멈추지 않고 이스라엘의 만행을 드러내고, 학살을 정당화하는 온갖 거짓말을 반박하며, 팔레스타인인들의 대의를 지역에 전하고자 애써왔습니다.

📌지난 1천일 넘는 학살 과정은 우리가 옳았음을 거듭 거듭 반증하는 증거 그 자체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야말로 벙커버스터로 난민촌을 남녀노소 모두 가루로 만들고, 병원을 파괴해 인큐베이터 안의 신생아들을 미이라로 만드는 범죄집단이었던 것입니다.
🔻울산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은, 저항운동은 테러리즘이 아니라고 이스라엘이 서방의 미디어와 공모해 퍼뜨려온 프로파간다를 낱낱이 반박하고 가자의 저항 세력들이 팔레스타인인들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이스라엘에 맞서 저항을 벌이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팔레스타인인들의 이런 소중한 목소리를 지역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전쟁에 이재명 정부가 ‘실질적, 군사적 기여를 미국과 논의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 이후에도 한국은 이스라엘 무기 지원 등을 지속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국민연금 등이 이스라엘의 전비 마련 국채를 대거 사들여 지탄받는 일이 벌어지는 배경에는 한국정부가 팔레스타인인의 목숨을 외교수단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지원을 끊도록 압박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10월 11일 오후 2시, 가자 학살 3년 국제행동 집회로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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