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2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팔레스타인을 향한 연대의 목소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팔레스타인을 죽이지 마라!”, “이스라엘은 인종청소를 멈춰라!”, “Free Free Palestine!”
💥 가자에서는 가짜 휴전 속에서 이스라엘의 공격과 살해, 강제이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안지구에서도 정착자들의 폭력과 점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가자지구 현지 영화감독·기자 무함마드 사와프의 메시지를 통해, 뉴스 등 주류언론에서 사라진 가자의 현실과 그 속에서도 삶과 기쁨을 이어가려는 팔레스타인인들의 굳건한 의지를 함께 들었습니다.
이어 알리 셰하타 공동간사의 힘찬 호소를 통해 국제 공동행동의 의미와 동참을 결의했습니다.
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응급 전문의와 노동자연대 이원웅 활동가의 발언을 통해, 우리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벌이는 잔혹한 일들의 최전선에서 피해를 입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생각하며 전쟁 반대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 한국 정부를 향해 전쟁과 학살을 지원하는 군사적 협력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공적 자금(국민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 투자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우리의 연대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오는 10월 11일, 팔레스타인 연대 국제 공동행동에서 다시 거리에서 만납시다.
가자는 혼자가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은 혼자가 아닙니다.
계속 연대합시다!
영상
사진
촬영 l 팔봉이(‘팔연사’ 자원봉사단) 로이드 @lloydg_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