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광복절날, 서울 성수역에서 팔레스타인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가와 관심 속에 준비한 리플릿이 일찍 소진되었습니다.
✊️ 조선의 독립운동가들이 일제 식민 지배하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듯, 78년 동안 팔레스타인인들은 식민 점령과 추방, 학살 속에서도 해방을 향한 저항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향한 인종 청소와 가자지구 봉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스라엘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가자지구 ‘평화이사회’는 이름과 달리 진정한 평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팔레스타인 저항 세력의 무장해제를 강요하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점령과 식민 통치를 제도화하려는 식민 지배 구상입니다.
❌️ 한국 정부도 이스라엘과의 군사·경제적 협력을 지속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중동 정책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과 점령에 어떤 형태로도 공조해서는 안 되며, 이스라엘에 무기 수출을 포함한 군사·경제적 협력을 중단해야 합니다.
💖 오는 10월 11일, 가자 학살 3년을 맞아 국제 행동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집중 집회가 열립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의 해방을 위한 연대에 함께합시다!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