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박이랑 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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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의 활동가이자 통역사로서 알자지라와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팔레스타인 연대운동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자에서의 인종학살이 시작된 지 어느덧 2년 반이 지났고, 그동안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을 멀고도 무관한 문제로 여겼던 이곳에서 풀뿌리 연대운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제국주의 전쟁과 시온주의의 야만적 폭력성을 직면한 이 세상에서, 이러한 연대의 실천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우리를 부르고 있으며, 우리는 끝내 응답해야 합니다.
أُتيحت لي فرصة قصيرة كناشط ومترجم مع المتضامنين مع الشعب الفلسطيني @people.freepalestine للحديث مع الجزيرة عن حركة التضامن مع فلسطين في كوريا. مرّ عامان ونصف على بدء الإبادة الجماعية في غزة، وخلال هذه الفترة حاولنا أن نبني شكلاً من أشكال التضامن الشعبي في مكانٍ كان كثيرون يرون فيه فلسطين قضية بعيدة أو لا تعنيهم. لكن في عالمٍ تتسع فيه وحشية الحروب الإمبريالية وعنف الصهيونية، تصبح هذه الأفعال الصغيرة من التضامن أكثر أهمية وإلحاحًا من أي وقت مضى. الفلسطينيون ما زالوا ينادون، وعلينا أن أن نُجيب.
As an activist and Arabic translator for People in Solidarity with Palestinians @people.freepalestine I had a brief opportunity to speak with Al Jazeera about the Palestine solidarity movement in Korea. It has been two and a half years since the genocide in Gaza began, and throughout this time we have worked to build a grassroots solidarity movement in a country where many once saw Palestine as distant or irrelevant. But in a world confronted by imperialist wars and the brutality of Zionism, these acts of solidarity matter deeply. Palestinians are calling, and we must ans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