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2차 집회와 행진 다시 보기 (2026.05.03)

[Busan] 52nd Protest&March

부산 서면에서 52차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과 레바논, 이란에서 살육과 학살을 지속하고 있는 네타냐후와 트럼프를 규탄했습니다.

전쟁광 네타냐후와 트럼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평범한 사람들이 생필품과 기름값이 올라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 달 이재명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인종학살을 비난했지만, 한국 정부는 계속해서 이스라엘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이 진정성이 있으려면,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출을 중단해야 합니다.

2주 뒤인 5월 17일에는 서울에서 나크바 78년 집중 행동의 날 집회가 열립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팔레스타인인들을 대규모로 학살하고 강제 추방한 것을 기억하며, 이스라엘과 미국 대사관 앞에서 함께 항의합시다.

영상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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