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6차 집회와 행진 다시 보기 (2026.02.07)

[Seoul] 116th Protest&March

영하의 강추위도 녹인 팔레스타인 연대의 함성! ❄️🔥

​2월 7일 토요일, 생수병이 꽁꽁 얼어붙는 기록적인 한파였지만, 서울 도심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외쳤습니다.

​🚫 “평화위원회? 아니, 점령위원회!”
트럼프가 출범시킨 ‘가자 평화위원회’의 본질은 강탈과 인종청소를 위한 ‘조선총독부’식 식민 기구일 뿐입니다. 한국 정부는 이 학살 공모 기구에 단 1초도 참가를 검토해서는 안 됩니다.

​📣 광화문에서 미국·이스라엘 대사관까지
추위 속에서도, 어린아이부터 청년 학생,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대자들이 함께했습니다. 길거리에서 만난 많은 분의 지지와 응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 ​가자 현지에서 보내 주신 사와프
감독님의 음성 메시지, ​한국 공무원 노동자 양윤석 님의 연대사, ​이탈리아 출신 얄라연세 야스민 님의 힘 있는 발언까지! 우리는 다시 한번 ‘연대의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 다음 행동은 2월 21일!
​일시: 2월 21일(토) 오후 2시
​장소: 광화문 교보문고 앞

🇵🇸 한국의 설 연휴로 차기 행동은 21일입니다. 설 연휴에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을 이야기합시다!

영상

사진

사진 촬영 @로이드
Pic by @lloydg_65

발언

사회자 여는 말
무함마드 사와프(가자 지구의 언론인, 영화 감독)
양윤석(전국공무원노조 대의원)
야스민(이탈리아에서 온 대학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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