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들
전남 여수고 특강
“팔레스타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우리”



🌱7월 10일 여수고에서 팔레스타인인 나리만 씨와 팔연교 김소망 선생님이 팔레스타인의 현실과 왜 한국인들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해야 하는가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얄라 연세’ 김태양 활동가도 통역으로 참가했습니다 ✊🏽
긴 투쟁의 역사를 간직한 전남에서 이어서 열린 뜻 깊은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이 여수고 학생 대표자들이 심은 올리브 나무처럼 뿌리를 내려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
🌱On July 10th at Yeosu High School, Nareman from Palestine(@nareman.s.rumi)and Kim Somang @teachers_with_palestinians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current situation in Palestine and why Koreans should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Palestinian people. Activist Kim Taeyang from ”Yalla Yonsei“ (@yonsei_pal) also participated as an interpreter ✊🏽
We hope that this meaningful act of solidarity with Palestine, held in Jeollanam-do—a region with a long history of resistance—will take root like the olive tree planted by student representatives of Yeosu High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