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에서 벌이는 인종청소에 맞서, 항만노동자들이 “죽음을 싣지 않겠다”며 파업에 나섰습니다.
✊️ 10월 31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한국의 집회는 이스라엘의 인종청소를 규탄하며 항만 노동자들에 연대했습니다.
🇵🇸 서안지구, 그리스 피레우스 항만, 이탈리아에서 온 연대의 메시지가 팔레스타인 대의를 드높였습니다. 또, 프랑스 시위에 참여해 온 프랑스 학생의 발언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 등 한국의 발언자들은 이스라엘과의 관계 단절을 촉구했습니다.
📢 힘찬 행진은 커다란 지지 속에서 이스라엘 대사관을 거쳐 명동을 향했습니다!
💥 행동은 계속됩니다. 11월 21일 135차 집회와 행진, 12월 5일 일란 파페 방한 특별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영상
발언
발언 영상에서 한국어, 영어, 아랍어 순차 통역이 제공됩니다.
The speech video includes consecutive interpretation in Arabic and English.
يتضمن فيديو الكلمة ترجمة تتابعية إلى العربية والإنجليزي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