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1일 일요일, 한국에서도 팔레스타인 연대 ‘국제공동행동’이 열립니다.
✊ ‘팔레스타인을 위한 국제공동행동(Global Day for Palestine)’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에콰도르,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등에서 10월 10일~11일에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 이스라엘의 가자 인종학살이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자지구의 참혹한 파괴, 학살, 비인도적 봉쇄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안지구에서도 이스아레의 군사 공격과 정착촌 확대,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의 공격은 팔레스타인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이란을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비호하고 지원하며 이란 전쟁을 격화시키고 있습니다.
❌ 한국 정부는 인종학살 공범이자 이란 전쟁을 통해 중동의 불안정을 키우고 있는 주범 도널드 트럼프를 도와 이란 전쟁에 파병하려는 계획을 논의 중입니다.
🙏 10월 11일, 거리로 나와 함께 외칩시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이스라엘은 인종학살 멈춰라! 트럼프의 전쟁 참전 말라!
🇵🇸 October 11 – Global Day of Action for Palestine
The Global Day of Action for Palestine is taking place around the world, and South Korea is joining in! Let’s take to the streets together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on Oct 11th.
🚨 This is a legally registered rally and m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