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구호선단에 함께 하고 있는 해초, 승준 님 등 활동가들에게 연대합시다

🚢 이스라엘의 점령과 봉쇄로 인도주의 위기가 극심해지고 있는 가자지구로 향하고 있는 구호 선단들.
이 선단에 함께 하고 있는 한국인 활동가 해초, 한국계 미국인 활동가 승준 님을 비롯한 활동가들에게 연대합시다!

💥 가자지구 주민 250만 명은 이스라엘의 봉쇄로 식량, 의약품 등 필수품 부족과 천막 생활로 인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스라엘은 여전히 가자지구를 폭격하며 인종 청소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 구호품을 전달하겠다며 항해 길에 다시 나선 다양한 국적의 구호 선단 활동가들은 이스라엘의 납치, 구금, 폭행 속에서도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배들이 나포”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가자지구를 향한 연대의 마음을 품고 항해 길에 나선 해초 & 승준 님을 지지합니다!

🚨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범죄를 SNS에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의 외교부는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무력화 하며 연대를 가로막았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연대를 막지말고, 이스라엘로 향하는 한국산 무기들을 막아야 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