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교사이자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들’의 공동운영진 조수진 선생님이 EBS 저녁 6시 뉴스에 출연해 정의와 평화의 목소리를 알렸습니다.

🏫 ​교실은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거대한 폭력을 외면하는 곳이 아닙니다. 전쟁과 인종 청소에 맞서 정의가 무엇인지, 어떻게 연대해야 하는지 교육하는 것이 교사들의 소명입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는 공격과 전쟁의 참상, 그리고 진실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야 합니다.

🏫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아이들이 죽어가지 않도록, 모든 억압받는 이들의 해방을 위해, 우리 교사들은 팔레스타인인들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무자비한 인종 청소와 이를 지원하는 미국의 지원 속에 팔레스타인인들의 생명과 삶이 짓밟혀 왔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제 이란까지 겨누며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 폭주를 우리는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습니다.

​EBS 뉴스에 출연해 교육현장에서 연대와 정의의 목소리가 더 커져야 함을 강조한 조수진 선생님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학살과 이란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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